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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연극원 2026 제14회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 개최
  • 담당자  심수빈 (02-746-9078)
  • 등록일2026.09.02
  • 조회수237





동시대 청소년들의 감성과 감각을 만난다
- 연극원, 2026년 제14회 청춘나눔창작연극제'청소년, 봄을 짓다'개최
- 청소년극 희곡공모전 [십분발휘] 당선작 3편과
청소년극 창작워크숍 [종횡무진] 창작 작품 1편, 총 4편 공연
- 9월 2일(수) ~ 4일(금) 오후 7시, 9월 5일(토) 오후 4시·7시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실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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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청소년들의 감성과 감각을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에서 만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편장완)가 주관하고 연극원(원장 이성곤)이 제작하는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또, 읽고 싶어 니 희곡'이라는 슬로건으로 엮은 청춘나눔창작연극제에서는 전국 단위의 청소년극 희곡공모전 [십분발휘]에 당선된 작품 3편과 청소년극 창작워크숍 [종횡무진]을 통해 창작된 작품 1편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지난 5월에 진행된 청소년극 희곡공모전 [십분발휘]에는 역대 최대인 총 184편이 응모되었고, 전문 심사위원 3인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김세현 작가의 <디어디어>, 이세희 작가의 <아빠가 싫어하는 그 음식은 영원히 먹지 못할 것이다>, 반은지 작가의 <코리아베키스골리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들 수상작 3편은 이래은, 박주빈, 김미란 연출을 통해 낭독공연으로 제작되어 연극제에서 처음으로 관객에게 선보여진다.

청소년극 창작워크숍 [종횡무진]에서는 선발된 청소년예술가 7인(김리나, 양수정, 위아율, 이세연, 임유진, 정지호, 최보경)이 성인예술가(김준호, 김예지, 이유진)와 협업하여 희곡을 개발했다. 고전 희곡 <햄릿>을 읽고, 그들이 함께 새롭게 재창작해낸 희곡 <엘시노언> 공연은 축제의 마지막 날인 9월 5일(토) 오후 4시, 7시 공연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청소년극의 미래를 예견하게 하는 제14회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청소년, 봄을 짓다'는 9월 2일(수) - 4일(금) 오후 7시와 9월 5일(토) 오후 4시·오후 7시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실험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석 무료 공연이며, 예매방법은 청춘나눔창작연극제 공식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cheongchunnan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46-9462.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율이용허락(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청춘나눔창작연극제 이종민PD(☎02-746-946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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