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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예종 수요영화관에서 최고의 영화와 만나세요"
  • 담당자  심수빈 (02-746-9078)
  • 등록일2026.09.02
  • 조회수310

“수요영화관에서 최고의 영화와 만나세요”
- 융합예술센터 A&T랩,'수요영화관'매주 수요일마다 국내외 영화 15편 상영
- 국내외 우수한 예술영화와 다양성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
- 9월 5일(토)부터 고전영화 상영하는'2026 희귀 필름 컬렉션'운영


매주 수요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최고의 영화와 함께!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요영화관'이 2026년 하반기 화제의 영화들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을 초대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편장완)는 9월 2일(수)부터 오는 12월 9일(수)까지 4개월간 매주 수요일마다 국내외 장편영화 15편을 상영한다. 영화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와 6시 2회에 걸쳐 상영된다.

먼저 9월에는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구조 상황에 처한 어린이의 실제 음성을 바탕으로 전쟁의 참상을 담아낸 <힌드의 목소리>, 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의 모습을 차갑게 그려내는 윤가은 감독 <세계의 주인> 등을 상영한다. 이후 10월부터는 <콘클라베>, <센티멘탈 밸류>, <해피엔드> 등 평단과 관객에 호평을 받았던 최근 작품과 <애정만세>와 <디어 헌터>처럼 큰 감동과 재미로 다시 만나고 싶었던 영화들을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9월 5일부터 국내외 희귀 고전 영화들을 발굴하여 상영하는 '2026 하반기 희귀필름컬렉션'을 운영한다. 특히 하반기 마지막 상영인 2027년 1월 30일에는 <안성기 배우 1주기 추모전>을 통해 고인과 많은 작품을 함께 했던 '배창호 감독과의 대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6
년부터 시작된 '희귀필름컬렉션'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A&T랩이 2005년에 개설된 인터넷 고전영화 모임 올드시네(고전영화자료고)와 공동 개최하는 고전 영화 상영회다. 20세기 영화의 진정한 걸작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자리인 '희귀필름컬렉션'은 상영 후 상영본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정보관에 아카이브로 보관하여 영화 연구 및 발전의 기초 자료로 삼을 예정이다.


'수요영화관' 및 '희귀필름컬렉션'에서 상영하는 모든 영화의 관람료는 무료다. 상영 일정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홈페이지(https://www.karts.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율이용허락(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A&T랩 신세영(☎02-746-954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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