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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백소혜 제48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공식 초청
  • 담당자 대외협력과 최윤지 (02-746-9558)
  • 등록일2026.01.20
  • 조회수44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백소혜
48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공식 초청
- 영상원 영화과 워크숍에서 제작한 <모과>, 국제경쟁 부문 진출
- 진정성 있는 이야기의 힘으로 중년 지망생의 꿈과 사랑 응원
- 130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에서 개최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편장완) 영상원 영화과 백소혜(33, 예술사 4학년) 감독의 <모과>가 세계 3대 국제단편영화제로 손꼽히는 '48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영상원 영화과 백소혜 감독>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독일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 핀란드 탐페레 국제단편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단편영화제 중 하나로 꼽힌다. 백소혜 감독의 <모과>는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히 지망생으로 불리는 연인에게 아직 무언가 되지는 못했지만 이대로도 괜찮다는 응원을 보내는 작품으로 영상원 영화과 워크숍 작품으로 제작됐다.

*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는 1979년부터 시작했으며,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 마켓도 함께 열린다. 이 영화제에는 2010이후 영상원 학생작품 9편이 초청되었으며, 2012년 윤가은 감독의 <손님>이 국제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모과>는 백소혜 감독의 첫 단편영화로 지난해 제주여성영화제 요망진당선작 관객상, 대구단편영화제 단편 경쟁 심사위원 특별언급, 서울독립영화제 깜짝상영작에 선정되는 등 국내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인디그라운드 '2025년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모과> 스틸컷 1


<모과> 스틸컷 2

백소혜 감독은 세계적인 단편영화제인 끌레르몽 페랑에 초청된 게 실감나지 않고 꿈처럼 느껴진다. 따뜻한 이야기 안에 유머 세 스푼을 넣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면서 나의 영화가 언제나 외로운 이들의 곁에 서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제48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는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에서 오는 130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며, 영화제와 함께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 마켓도 22에서 2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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