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해외 예술계
인력 양성 사업
[AMA+ 국비장학생 유치]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문화예술 보급 중심지로서의 국가 위상을 확립하고 예술교육의 국제적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전 세계 개발도상국 출신의 매우 우수한 예술 인력을 한국예술종합학교 장학생으로 유치하고 있다.

  • AMA+ (Art Major Asian plus Scholarship) 장학생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전액장학제도로 개발도상국 각 국의 예술엘리트들을 장학생으로 유치해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토록 하여 예술학교 졸업생으로 배출하는 사업이다. 이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학비전액과 한국어 연수비용, 체재비, 항공료 등을 지급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AMA+ 장학생으로 졸업한 다수가 이미 본국에서 유명 예술가, 국립 예술대 교수·강사, 문화 사업가, 국립예술단원, 관련계통 공무원 등 사회 지도층으로 활동하며 한국문화 전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문 AMA+ Scholarship Application Form AMA+ Scholarship Admission Information
문화동반자 프로젝트
AMFEK
(Art Major Faculty Explore K-Arts)

AMFEK(Art Major Faculty Explore K-Arts) 문화동반자 프로젝트는 아시아를 비롯한 중남미, 동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 ODA 수원국 출신의 예술부문 교수 및 예술(행정)가를 3~5개월 간 초청하여 과제연구 및 워크숍, 창작활동 등을 지원하여 예술교육과 문화예술 교류의 활성화 및 다양화를 도모하는 예술 레지던스 사업이다.
매 년 상반기에 선발을 거쳐 5명 내외를 선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아래 하반기 동안 공동 또는 개별 프로젝트 추진, 전시, 공연, 특강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출국 전 공연 또는 전시·상영을 통해 연수 결과를 의무적으로 발표하도록 한다.

  • 선발절차 및 방법
    • 지원자격: ODA 수원국 출신의 예술가, 예술대학 교·강사, 문화예술 관련 행정가 등
    • 지원시기: 3~5월
    • 합격자발표: 6월
    • 선발인원: 연 5명 내외
    • 지원규모: 왕복항공료, 캠퍼스 내 숙소, 생활비, 한국어 연수, 개인별 예술 프로젝트 추진비 및 연구비, 결과발표회 운영비 등
  • 국가별 AMFEK 초청자 유치 현황 (2019.8월 기준: 26개국 68명)
    • 나이지리아, 네팔, 라오스, 라트비아, 마다가스카르, 모로코, 몽골, 미얀마, 바레인, 방글라데시, 베트남, 브라질, 스리랑카, 아르헨티나,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터키, 태국, 필리핀
전화기대외협력과 : 02-746-9076, 907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