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14명 및 한국예술영재교육원 8명
2026 제2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석권
- 전체부문 그랑프리 정건세
- 컨템포러리 시니어 남자 부문 1등 정건세, 3등 양현석
- 컨템포러리 시니어 여자 부문 2등 안윤지, 집행위원장상 조인영,
심사위원상 안가인, 예술감독상 서채원, ZHANG XINYU
-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여자 부문 심사위원상 조현경, 예술감독상 방지윤
- 발레 시니어 여자 부문 1등 박하민, 2등 최주미, 3등 정규원,
심사위원상 조연서
- 발레 시니어 남자 부문 1등 이진호
- 발레 주니어 남자 부문 1등 김민상
- 발레 주니어 여자 부문 심사위원장상 김민진
- 발레 프리주니어2 여자 부문 1등 장사랑, 2등 김나현, 예술감독상 이소율
- 발레 프리주니어1 남자 부문 1등 이승빈
- 발레 프리주니어1 여자 부문 3등 이서연, 집행위원장상 박나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편장완)는 지난 5월 29일(토)부터 7월 22일(수)까지 나루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3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무용원 실기과 정건세가 전체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22명이 입상하며 대회를 석권했다.
이번 대회 컨템포러리 시니어 여자부문에서는 안윤지(23세, 예술사 4년)가 2등, 조인영(23세, 예술사 4년)이 집행위원장상을, 안가인(23세,예술사4년)이심사위원상을,서채원(23세예술사4년),ZHANG XINYU(25세, 전문사 1년)가 공동으로 예술감독상을 차지하였고, 컨템포러리 시니어 남자 부문에서 정건세(23세, 예술사 4년)가 1등, 양현석(23세, 전문사 4년)이 3등을 각각 수상하였다.

또한 민족무용 창작 시니어 여자부문에서는 무용원 조현경(23세, 예술사 4년)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고, 방지윤(23세, 예술사 4년)이 예술감독상을 수상하였다.

발레 시니어 여자 부문에서는 박하민(20세, 예술사 3년)이 1위, 최주미(19세, 예술사 3년)가 2위, 정규원(20세, 예술사 3년)이 3위, 조연서(19세, 예술사 2년)가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시니어 남자 부문에서는 이진호(19세, 예술사 2년)가 1위를 차지했다.

발레 영재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허영한) 무용분야에 재원 중인 김민상(16세, 서울예고 1년)이 발레 주니어 남자부문 1등, 김민진(17세, 광주예고 2년)이 주니어 여자부문 심사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프리주니어2 여자부문에서는 장사랑(14세, 홈스쿨링)이 1등, 김나현(14세, 홈스쿨링)이 2등, 이소율(14세, 아산 설화중 2년)이 예술감독상을 수상하였다.
발레 프리주니어1 남자부문에서는 이승빈(11세, 광주 양지초 6년)이 1등, 여자부문에서는 이서연(12세, 대구 범어초 6년)이 3등, 박나은(12세, 덕장초 6년)이 집행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서울국제무용콩쿠르는 2004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가장 큰 무용 올림픽으로 한국의 유망한 젊은 무용수들을 해외에 소개하고 능력 있는 무용수들이 국제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서울국제무용콩쿠르는 기존의 무용콩쿠르와 차별성을 두고자 해외 유명 무용계 스타 및 심사위원들을 포함하여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이 참여한 국내 최초의 국제무용콩쿠르로 기획하였으며, 무용계를 비롯해 전체 예술계의 모범이 되고 그 위상을 확립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