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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예종 K-Arts 온라인 희망콘서트 삶의 위로와 희망 안겼다
  • 작성자 김윤영
  • 담당부서대외협력과
  • 작성일2020.04.01
  • 조회수824

"예술가들이 삶의 위로와 희망 안겼다"

- 한예종, 코로나19 극복 'K-Arts 온라인 희망콘서트' 뜨거운 관심 속 성료

- 무용전통예술 교수동문학생들의 연주 및 춤 공연 영상 31편 업로드

- 영상원 단편영화 15편 노출, 미술원 조형예술과 및 디자인과 온라인 갤러리 인기

- 음악원 <베토벤 250th'Sturm und Drang'>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시리즈 무관객 네이버TV 생중계도 높은 조회수 기록......22,169명 관람하며 희망 나누기

원로 예술가부터 신진 예술가까지 국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온라인 무대는 뜨거웠다. 무엇보다 소중한 일상을 잃어버린 국민들에게 삶의 위로와 희망을 안겼다.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 이하 한예종)가 코로나19로 일상이 갇혀버린 국민들을 위로하고 공연 취소로 침체된 예술계의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마련한 코로나19 극복 'K-Arts 온라인 희망콘서트'가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 속에 15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홈페이지와 홍보 영상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희망콘서트는 유튜브 37,300회, 네이버TV 10,297회, VLIVE 9,731회(3.31. 기준) 등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한 환경에 처한 국민들에게 위안과 휴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 극복 'K-Arts 온라인 희망콘서트'는 한예종의 음악·무용·전통예술 교수들과 학생, 동문들이 예술 재능 기부에 뜻을 모아 5분~10분 내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 온라인 플랫폼에 노출하는 공연으로서 새로운 형식의 공연문화를 제시하고 타 예술기관의 온라인 공연‧전시 참여를 유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Arts 온라인 희망콘서트'는 지난 3월 11일 가야금 명인 김해숙 전통예술원 명예교수와 유경화 교수의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를 시작으로 3월 31일까지 15일간 매일 2편씩 총 30편에 달하는 공연 영상을 네티즌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마지막 날인 3월 31일에는 세계적 소프라노 김영미 음악원 명예교수가 토스티의 가곡 <세레나데(La serenata)>,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Tosca)> 중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를 부르는 특별 연주 영상을 추가로 선사하며 이번 희망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또한 지난 3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네이버TV와 VLIVE의 '한예종 예술극장'을 통해 무관객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음악원의 <베토벤 250th 'Sturm und Drang'>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시리즈122,169명이 함께 관람하며 공연 취소로 인한 아쉬움을 달랬다.

이와함께 한예종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영상원 출신 신예 감독들의 실험성 짙은 단편영화 15편을 공개해 2,291명이 시청했으며, 미술원 조형예술과 및 디자인과 온라인 갤러리도 홈페이지에 오픈해 온라인 전시회로서 인기를 끌었다.

이동연 한예종 기획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계는 온라인을 통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환경이 보다 빨리 조성되었다.”면서도 “관객이 극장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연기된 공연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책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봉렬 한예종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원로교수부터 학생, 동문, 직원까지 100여 명이 힘을 쏟아 온라인 희망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예술의 힘을 다시 한 번 실감하며 우수한 예술가를 키우기 위한 창작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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