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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 여름 밤의 꿈, 제8회 계촌 클래식 축제
  • 담당자 대외협력과 김보경 (02-746-9079)
  • 등록일2022.07.21
  • 조회수536

한여름 밤의 꿈, 8회 계촌 클래식 축제
- 한예종-현대차 정몽구 재단, 827()~28() 평창 계촌마을 개최
- 음악원 이석준‧이예린‧채재일 교수, 피아니스트 임윤찬 출연 관심 집중
- 725() 오후 2시 네이버 예약 통한 사연 신청자 중 선정 개별 통보

한국예술종합학교-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공헌 일환으로
계촌 클래식 축제 8년째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가 주관하며, 강원도 평창군이 함께하는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8회 계촌 클래식 축제' 오는 8 27(), 28()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계촌클래식공원, 계촌마을 별빛무대에서 열린다.

2014년 시작된 계촌 클래식 축제는 여름의 끝자락, 달콤하고 황홀했던 한여름 밤의 꿈처럼 펼쳐지는 '음악 여행'이다.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1년과 달리, 올해에는 포스트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이 시작된 가운데 오프라인에서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계촌 산수' 사이로 부는 시원한 산들바람, 한낮의 파크 콘서트
름의 끝이긴 하지만 한낮 계촌마을의 여름 햇살은 따갑고 아리다. 디자이너 서성협이 계촌클래식공원에 연출할 '계촌 산수'는 오후 햇살을 포근하고 아늑하게 순화시켜 관람객이 시원한 산들바람 맞으며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파크 콘서트는 계촌 초‧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계촌별빛오케스트라' 첫 무대를 장식한다. 2년 만에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만큼 학생들이 송글송글 땀방울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 대표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하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석준 교수가 이끄는 '솔루스 오브 서울 브라스 퀸텟',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문화예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 '온드림 앙상블' 공연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이예린(플루티스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주연선(첼리스트) 중앙대학교 교수가 함께한다.



한여름 밤의 꿈
, 모두에게 기억될 아름다운 '한밤의 별빛 콘서트'

8회 계촌 클래식 축제 '한밤의 별빛 콘서트''계촌마을 별빛무대'에서 열린다. 구 야외주차장에 잔디밭을 조성해 관람객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별빛콘서트' 라인업은 어느 해보다 화려하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임윤찬과 서울시향 수석부지휘자 윌승 응, 국내 대표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 2009년부터 매년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오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공연을 별빛 콘서트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클라리네스트 채재일, 홍진호(첼리스트), 대니구(바이올리니스트), 조윤성(재즈피아니스트)의 협연도 한여름 밤 계촌마을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네이버 온라인 예약을 통한 사전접수는 725() 오후 2시부터
'2022 예술마을 프로젝트: 8회 계촌 클래식 축제'는 네이버 예약 통한 사연 신청자 중 선정하여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네이버 예약 링크는 725() 오후 2시부터 일반에게 공개된다. 접수 기간은 85()까지이며, 신청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8회 계촌 클래식 축 관련 문의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예술마을 프로젝트(http://kartscreative.com) 사무국 문의처: 02-966-6566, information@kcrea.kr.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율이용허락(출처표시)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마을 프로젝트 사무국 이시안(02-966-656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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