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교내 공연전시

K'ARTS 와 함께하는 Spring Ensemble 

· 장소 기타
· 일시 2021-04-27(화) ~ 2021-04-27(화)
· 시간

2021-04-27 20:00 ~ 2021-04-27 22:00

· 요금정보 무료
· 입장연령 8세 이상 관람가
· 도로명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8층 롯데콘서트홀
· 연락처(이메일) 02-746-9270
· 주관기관 음악원
· 주최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상세보기

<form id="frm" method="post" name="frm">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됩니다.
                                                         예매불가 /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티켓 배부 합니다
                                                         현장 티켓 배부 오픈시간 :18:30 

                                                                                                          
 관악 프로그램 1부

퍼셀 : 트럼펫 선율과 공기

Henry Purcell : Trumpet Tune and Air (arr. Elgar Howarth)


비제 : 카르멘 모음곡

Georges Bizet : Carmen Suite (arr. Roger Harvey)

Aragonaise

Les Dragons d’Alcala

Habanerata

La Garde Montante

Danse Boheme


멘델스존 한 여름밤의 꿈

Felix Mendelssohn : Ein Sommernachtstraum

Intermezzo

Auftritt der Handwerker

Rupeltanz

Elfenmarsch

Lied und Elfenchor “Ye spotted snakes”

Hochzeitsmarsch

Trauermarsch

Scherzo

Notturno

Finale “Tro’This house give glimm’ring light”


출연진:

Flute 유채연 

Oboe 노지연 김성경 

Clarinet 문빛찬 남유경 

Bassoon 천영학 장서영 

Horn 김유빈 변정수 

Double Bass 김영빈 

Trumpet 정다솔 강규빈 이희상 박  진 

Horn 조태준 

Trombone 박동현 나우진 

Bass Trombone 이승헌 신윤택 

Tuba 임형석 

Percussion 김하민 임진희 장지혁 


 

프로그램 노트



 

트럼펫 선율과 공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로 손꼽히는‘헨리 퍼셀’은 1659년 런던 출신으로 가수와 자고고가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 때부터 가곡을 쓸 만큼 재능이 풍부했으며, 서른여섯의 짧은 생애동안 다양한 장르에 걸쳐 많은 양의 음악을 작곡한 영국 바로크 음악의 대표 작곡가로 400곡이 넘는 다수의 교회 음악과 기악곡을 남겼다. 이곡은 본래 오르간 반주를 사용한 트럼펫 앙상블이지만 오늘 공연에서는 금관 앙상블로 재편성 되어 연주한다.


 

출처: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카르멘 모음곡

<카르멘>은 프랑스의 작곡가 비제의 가장 유명한 오페라 작품이다.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을 기초로 ‘뤼도비크 알레비’와 ‘앙리 메이야크‘가 프랑스어 대본을 완성한 이 작품은 아름답고 유혹적인 집시 여인 카르멘에 관한 이야기로 당시에는 큰 성공을 보지 못하고 ’비제‘는 초연 후 3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만다. 그렇기에 모음곡은 비제가 정리한 것이 아니라 후대에 전곡 가운데 명곡을 골라 관현악곡으로 재배열한 것으로, 오늘은 편을 거쳐 관악 앙상블 버전으로 연주된다.

출처: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한여름 밤의 꿈

세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에 깊이 매료된 17세의 멘델스존은 <한여름 밤의 꿈> 서곡을 작곡함으로 그의 꿈을 실현해냈다. 사실 피아노 4손용 서곡을 순식간에 완성하고 다시 관형악곡으로 편곡해서 상연했다고 한다. 몽한적이고 공상적인 분위기를 목관악기들로 표현하는 것은 마치 마법을 거는 주문이 시작되는 것만 같다. 일찍이 이 놀라운 음악에 감격한 슈만도 “마치 요정들이 직접 연주를 하는 듯하다”며 창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이 작품을 작곡하고, 17년 후 <한여름 밤의 꿈> 서곡은 여러 극음악을 거느린 진정한 서곡으로 거듭났다. 오늘은 특별히 목관 앙상블로 편곡하여 연주된다.

 출처: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2021-1 현악 프로그램 2부 (2021.04.27. 롯데콘서트홀)

Mozart 

Divertimento in D major

Allegro

Andante

Presto


 

Dvorak

Serenade E major for String Orchestra 

Moderato

Tempo di Valse

Vivace

Larghetto

Allegro vivace


 


 

출연진:

Vn. 김재영 이유진 유다윤 이재혁 박현우 권예건 이효

    조수민 강나경 김시준 조현서 성은진 릴리  

Va. 김규현 장지민 박하문 임세민

Vc. 박상민 이유빈 백승연 이단빈 조예원

Bass. 강지승


 

프로그램 노트



 

Mozart Divertimento in D major(k.136)(14:25)

1772년 모차르트는 세 곡(D장조(K.136), B♭장조(K.137), F장조(K.138))의 디베르티멘토를 작곡하였다. 세 곡 중 처음으로 작곡된 D장조의 K.136은 관악기를 사용하지 않은 이탈리아 서곡이라 불리며, 각 악기의 사용방법, 아티큘레이션 요소로서 독주적인 성격이 강하다. 바이올린의 유려한 선율로서 시작되는 알레그로의 1악장은 활발하며, 생생한 연주로서 진행된다. 2악장은 안단테 악장으로 정돈된 느낌으로 곡이 진행된다. 3악장의 프레스토는 론도적인 리듬으로 진행되며, 대위법을 사용하여 작곡한 듯 한 느낌이 들게 한다. 전 악장에 걸쳐 바이올린이 주도 하며 곡을 이끌어 간다. 


출처 : 작곡가별 명곡해설 라이브러리 모차르트I (서울: 도서출판 음악세계)



 

Dvorak Serenade E major for String Orchestra(28:41)

드보르작은 두 곡의 세레나데를 작곡하였다. 그 중 E장조의 세레나데는 현악기만을 사용하여 차분하고 조용하며 부드러운 소리로 사랑하는 사람이 애인을 생각하는 그리움을 분위기 있게 노래한 작품이다. 1악장은 모데라토로 시작이 되며 완만한 기복을 가지며 점 리듬으로 뛰어오를 듯한 주제가 이어진다.  2악장은 3부 형식의 왈츠로서 분주한 비올라와 첼로의 연주가 돋보인다. 3악장은 2박자의 스케르쵸 구성되어 있는데, 자유로운 인상을 주는 악보의 표현을 보여준다. 4악장은 3부 형식으로서 카논풍을 반복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경쾌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바뀌면서 별빛 내리는 밤하늘을 연상시킨다. 5악장 피날레는 변칙적 론도 소나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보르작은 마지막 악장을 으뜸조가 아닌 원격조로 시작하여 도중에 으뜸조로 돌아가는 방법을 즐겨하였는데, 이를 통하여 곡의 확대감과 론도 주제를 명확히 보여주었다. 모든 악장에서 카논 방식의 모방을 사용하면서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 이 곡의 큰 특징이다.
 

출처 : 작곡가별 명곡해설 라이브러리 드보르작 (서울: 도서출판 음악세계)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됩니다.

<form>

담당연락처공연 상세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 02-746-900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