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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연극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체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리예술의 세계화”란
추진목표 아래 전 세계 유명 예술대학 및 기관들과 학술교류, 공연교류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엄선한 작품의 해외공연, 우수한 극단이나 학교의 본교 공연 뿐 아니라 교과과정과 연계한 각종 주제의 특강,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우수한 외국인 초빙교원을 유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울러 해외의 여러 우수교육기관 및 단체에서의 예술관련 연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제 연극학교 페스티벌
참가
국제연극학교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문화권이 다른 우수 연극전공 학생들과 공연교류를 통하여 세계 연극 수준을 가늠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한편 한국문화 및 연극을 국제무대에 소개하여 향후 학교간의 국제교류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제14회 국제연극학교 페스티벌 참가 (2002.6.13~6.21)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 제20회 벨기에 국제대학 연극페스티벌 참가 (2003.2.23~3.5) 벨기에 / 프랑스
  • 제3회 그리스 올림피아 국제연극학교 페스티벌 참가 (2003. 8.18~8.27) 그리스 올림피아
  • 제15회 국제연극학교 페스티벌 참가 (2004.6.24~7.2)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무대미술 전시 교류
PQ(Prague Quardrennial)국제 무대미술전 참가
PQ는 3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매4년마다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국제 무대미술 전시회인데, 무대미술과는 전시 및 퍼포먼스 등으로 매회 참가해 오고 있다. 이 행사는 전시회 뿐 아니라 심포지움, 출판, 극장 투어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하여 세계 극장 예술가와의 이해증진과 교류를 꾀하고, 각 나라에서 구현하고 있는 세계 무대미술의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연극원 무대미술과는 처음으로 참가한 1999년에 유네스코상을 수상하였다.
PUSITT(United States Institute for Theatre Technology)등 국제전시회 참가
기존 미국과 캐나다에서 소규모로 열리던 전시회가 발전된 형태로, 현재 활동 중인 디자이너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경쟁부문인 The World Stage Design과 비경쟁부문 USITT가 병행하여 열린다. 무대장치, 의상, 조명, 음향 등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이 참가하여 전시하는데, 연극원 무대미술과 또한 관심을 갖고 교류하고 있다.
세계 대학 교류
무대미술과는 세계 무대미술의 흐름 및 동향을 인지하고, 국제적 정보를 터득, 세계 각국 대학의 차세대 무대미술 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본교 무대미술과 교육의 성과를 더욱 높이고자 2006년 베를린 예술대학(The University of Arts in Berlin)과 합동으로 전시를 계획하였고, 2007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프라하 국립 공연예술대학(AMU) 연극학교(DAMU)의 대안연극과(Dept.of Alternative Theater)와의 공동워크숍 ‘Klauzury'와 공동전시 'Final Exam'을 진행하였으며, 영국의 윔블던 예술대학(Wimbledon College of Arts)과도 지속적으로 강의 및 전시를 통한 교류를 하였다.
공연 교류
연극원에서 제작된 우수 공연작품의 국제교류를 통하여 한국 연극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세계연극의 현실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방향에서의 창작 욕구를 자극하여 국제적 안목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 아시테지 세계총회 및 축제 참가 (2017.5.14~5.27) 남아공 케이프타운
  • 중앙희극학원 교류 공연 (2017.10.29~11.4) 중국 북경스
  • 아비뇽 페스티벌 참가 (2018.7.6~7.28) 프랑스 아비뇽
  • 새의극장 축제 참가 (2018.9.18~9.25) 일본 도토리현
공연활동
공연은 협동과정과 분업을 종합해 내는 일로서 전체를 관통하는 질서가 필요하다 연극원의 공연은 일반 아마추어나 프로의 공연과 달리 모든 과정에 대한 철저한 안내와 과정을 통한 숙달을 바탕으로 한다. 연극원 공연위원회는 각 학과의 교육과정과 유기적 관련을 맺을수 있도록 공연에 관한 제반 사항을 정하고 감독 한다. 공연은 교육과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여섯 범주로 나누어진다.
  • 1. 레퍼토리공연 (공연 A)
  • 2. 스튜디오공연 (공연 B)
  • 3. 국내외 교류 및 순회공연 : 해외 공연 및 국내 대학 초청 공연
  • 4. 연극원 극단 돌곶이 공연 및 창작 인큐베이터
  • 5. 야합플레이 등 학생들의 자발적인 공연활동
  • 6. 찾아가는 문화행사 및 지역 축제 공연
이 가운데 레퍼토리 공연과 스튜디오 공연은 수업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공연으로 학점 인정되며, 기타 공연도 공연위원회의 결의와 학과의 결정에 따라 공연학점을 받을 수 있다.
무대 미술과
졸업 전시회
매년 11월경 4년 동안의 교육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예술사 과정을 최종 평가하는 전시회로서 작품 전시뿐 아니라 작품집 출간을 통하여 학년 단위로 학생들의 1년간 교육적 축적을 볼 수 있는 행사이다.
 
연극원과
연극연출가 협회가
함께 하는 신작희곡
페스티벌
연극원 극작과는 새로운 희곡들이 선보여지고 취향이 맞는 연출자나 제작자를 만날 수 있는 일종의 희곡 박람회이자 희곡 마켓으로써 ‘신작희곡페스티벌’을 구상했다. 98년 첫 시행 이후, 2001년부터 국립극장과 협력하여 연극원과 연극계 전체의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2006년부터는 연극연출가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서 보다 현실적인 공연화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희곡축제로 도약하였다.

당선작을 선정한 후, 극작과 교수진과 함께 일정 기간 동안 작품의 문제점을 진단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하며, ‘무대 독회’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발표한다. ‘무대 독회’는 연출가, 제작자 및 비평가들과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를 통해, ‘순수하게’ 희곡이 가진 장단점을 발견하고 공연화될 필요성이 있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이다.
화술 심포지움
화술 심포지움 연기과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화술 심포지엄은 연기화술에 관한 논의를 통해 우리 연극계 전체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우리식 연기화술’을 정착시키기 위한 대외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성기관에 관한 연구 및 성악과 판소리, 무대에서의 연기화술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지며, 이론적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화술자료집』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학기중 마스터 클래스
매 학기 중 부정기적으로 4,5차례의 특강을 마련하고 있다. 마임, 스포츠 댄스, 경극 등 움직임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워크숍 형식의 특강’이 주를 이루며, 외국 유명 시어터 컴퍼니가 내한한 경우 그들의 연기법과 연기 훈련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특강도 여러 차례 실시하고 있다.
 
방학중 풍물 특강
학생들이 기예를 몸에 익힐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여름방학 중 풍물 특강이다.
북, 장구, 꽹과리, 징 등 사물놀이 악기를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도록 방학 중 매일 5시간 이상씩 배우는 강도 높은 특강이다.
 
전화기연극원 행정실 : 02-746-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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