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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OF Film, TV&Multimedia
창의적인 생각을 구현하고 세상과 교감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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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making
영화과
영화과는 급변하는 영상시대에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감성과 능력,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기술적 지식과 경험을 지닌 전문 영화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영화연출, 시나리오, 촬영, 편집, 음향, 기획 등 영화제작공정별 철저한 실기위주의 교육을 실시하며 치밀한 이론적 사고력을 강화시켜줄 다양한 강좌가 함께 마련되어 있고 다양한 워크숍 과정을 통해 개개인이 영화제작의 각 분야에서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제작경험을 쌓은 전문 인력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영화과
Broadcasting
방송영상과
텔레비전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방송영상과는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시설·기자재를 바탕으로,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매체 환경을 주도할 진취적이고 창의력 높은 소수의 영상 창작자를 양성코자 한다.

21세기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실험적 형식과 개성적 내용의 창작자들을 제공코자 함이다. 이러한 능력 배양을 위해, 실제 제작현장과 유사한 제작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이를 보충할 다양하고 체계적인 이론교육 교과들을 마련해 두고 있다.
방송영상과
Multimedia
멀티미디어영상과
멀티미디어영상과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디지털 영상제작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학습하여 첨단영상 제작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을 양성하는 데에 교육목표를 둔다.

필름,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분야와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제고하고 디지털 매체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실험을 통해 디지털 영상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영상표현 능력과 통합적인 영상언어의 창조적 모색을 배양하는 교육이 이루어진다.
멀티미디어영상과
Animation
애니메이션과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독창적인 내용과 소프트웨어를 담을 수 있는 21세기형 애니메이션 예술인력 양성에 목표를 둔다.

만화형식에 기초한 조형실습과 현대 영상 테크놀로지 및 뉴미디어를 복합적으로 연출하고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새로운 창작방식을 탐구하며 실기와 이론의 병행 교육을 실시한다.
애니메이션과
Cinema Studies
영상이론과
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상 문화 현상에 대해 연구하고 현 문화지형을 분석하여 영화, 영상이론관련 전문가 및 새로운 문화생산물을 기획하는 인력 양성에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하여 영화사와 영화이론 및 영화사를 두루 섭렵하는 수업이 개설되어 있고, 현대영화와 영상문화의 쟁점에 대해 심도 깊은 세미나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진다. 기존의 시각문화 지형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는 실험적 강좌들과 세계지형 내의 문화적 정체성을 탐구하는 강좌 또한 개설되어 있다. 창작과정의 이해를 위한 워크숍 그리고 기획자의 역할을 창조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비평, 기획, 프로듀싱 등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이론적 실천과 실천적 이론을 목표로 영화연구, 스크린 문화연구, 동아시아 영상문화연구 등 시각문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학제적 연구와 열린 강의를 그 특징으로 한다.
영상이론과
 
 

영화과 예술사 과정

영상원 영화과 예술사 과정은 영화를 좀더 큰 틀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교육 방향을 지니고 있다. 영화 제작은 물론 영화와 연관된 타 예술분야와 인문, 사회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기와 이론 과목들을 배치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다른 원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어 예술에 대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할뿐더러, 자매결연 학교인 고려대학교의 과목도 수강할 수 있다.

영화제작 실기과정으로는 1학년에 영상과 음향1, 2가 있고, 2학년에는 내러티브 워크숍 1과 매체통합 WS 1~5가, 3학년에는 내러티브 워크숍 2와 매체통합 WS 1~5가 있으며 순서에 관계없이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4학년에는 졸업 작품 1년 과정의 졸업작품 워크숍 1, 2가 있다. 학생들은 이 실기과정을 통해 영화 제작에 필요한 연출, 촬영, 편집, 음향, 그리고 시나리오와 기획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을 받을 수 있다.

 

영화과 예술전문사 과정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는 영화 제작에 관한 실기 중심의 교육을 통해 영화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연출, 기획, 촬영, 편집, 음향, 시나리오의 6개 전공이 있다. 각 전공은 2년 과정을 기본으로 하지만, 그 중 연출과 기획, 촬영 전공은 2년제와 3년제 과정으로 나눠진다. 3년제 과정으로 입학한 학생은 1년간의 별도의 실기교육을 통해 2년제 과정에서 필요한 개념과 기술을 습득한다. 즉, 3년제로 입학한 학생은 1년간의 별도 프로그램을 통과한 후 전공별로 그 다음 해 2년제로 입학한 학생과 같이 2년 과정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2년제 코스는 입학에 필요한 소정의 포트폴리오를 필요로 하지만 3년제 코스는 포트폴리오 없이도 소정의 서류심사와 별도의 시험을 통해 입학이 가능하다.

 

방송영상과 예술사 과정

체계적인 교과과정의 운영

기본적으로 본과의 커리큘럼은 다수의 워크숍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 구성의 기본 규칙을 습득한 학생들은 학년을 올라가면서 다큐멘터리 워크숍, 내러티브(드라마) 워크숍, 스튜디오 워크숍 등 체계적으로 마련된 워크숍 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이러한 창작 워크숍을 통해 연마된 학생들의 실력은 졸업작품 제작을 통해 최종적으로 정리, 표현된다.

집중적인 교과과정의 운영

프로듀서, 연출, 촬영, 편집, 음향 등 텔레비전 콘텐츠 창작의 제 측면 및 세부적 과정을 심도 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작교육과정을 마련해 두고 있다. 또한 진정한 TV 콘텐츠 창작자 배출을 위해 문화 및 사회 현상을 깊이 있고 비판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이론 및 방법론 교육도 중시된다. 이를 위해 영상 미학은 물론 현대 사회에 대한 인문 사회학의 포괄적인 이해, 다채널 다매체로 대변되는 디지털 매체환경의 이해, 편성 등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교과를 제공한다.

 

방송영상과 예술사 과정

전문사는 심화된 수준에서 다큐멘터리의 세계를 탐구하고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는 2년간의 과정이다. 이를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있는 경험자들에게 입학의 자격이 우선적으로 주어진다. 전문사에서는 영화 예술적 표현과 사회적 소통의 수단으로서의 다큐멘터리에 관해 배운다. 아울러 기존의 방송 매체뿐 아니라 여러 채널을 통한 배급수단을 모색해 본다. 이를 통해 방송 현장은 물론이고 독립 다큐멘터리 현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사회적으로 의미있고 실험성이 풍부한,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 생산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배출하는 것을 교과의 궁극적 목표점으로 삼는다.

제작과 이론교육의 결합을 통한 현장감각 제고

프로듀서, 연출, 촬영, 편집, 음향 등 텔레비전 콘텐츠 창작의 제 측면 및 세부적 과정을 심도 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작교육과정을 마련해 두고 있다. 또한 진정한 TV 콘텐츠 창작자 배출을 위해 문화 및 사회 현상을 깊이 있고 비판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이론 및 방법론 교육도 중시된다. 이를 위해 영상 미학은 물론 현대 사회에 대한 인문 사회학의 포괄적인 이해, 다채널 다매체로 대변되는 디지털 매체환경의 이해, 편성 등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교과를 제공한다.

 

멀티미디어영상과 예술사 과정

집중적인 교과과정의 운영

기초과정에서는 다양한 영상언어와 표현방식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영상언어의 기본요소에 대한 개념과 표현법을 확실히 체계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실기교육과 자신의 상상력과 의도를 정확하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개념적, 기술적 방법들을 터득하도록 한다. 중ㆍ고급과정에서는 커머셜 영상 Production과 Post Production 영역의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분야별 특성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단계적인 전문성 및 창의성 배양교육

영상의 기본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지털그래픽스 제작 기술을 활용한 영상물 제작을 기초로 하여, 단계적으로 실사 촬영 이미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컴퓨터로 생성된 2차원과 3차원 컴퓨터그래픽스 영상의 제작은 물론 실사 영상과 디지털 그래픽 영상과의 융합기술을 능력을 배양토록 한다.

또한 특수장비를 활용한 영상제작 기술을 익혀 전문성과 창의성이 반영된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4년에 걸친 학습 결과물로서 디지털그래픽스 제작 기술을 활용한 영상을 제작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본인의 고유한 구상과 기획을 기반으로 한 영상물의 전 제작 과정을 책임지고 완성한다.

 

멀티미디어영상과 예술전문사 과정

예술전문사 과정에서는 첨단영상 제작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여 디지털 그래픽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고 개인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영상을 연출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하여 실사와 디지털 그래픽 영상의 상호 관계성 및 기술적인 융합관계에 대한 실험과 연구를 거쳐 3년에 걸친 학습 결과물로서 본인의 독창적인 기획에 의한 영상 작품을 제출하도록 한다.

또한 디지털 영상정보를 활용하여 영상을 연출 및 제작하는 과정뿐 아니라 이머징 미디어를 활용하여 예술, 교육, 광고,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 미래지향적인 영상 경험을 창출하는 교육을 제공한다.

 

애니메이션과 예술사 과정

환경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육방식 추구

출판만화와 셀 애니메이션의 국내 상황적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극장환경과 멀티미디어 환경, 그리고 뉴 테크놀로지의 공간에 독창적인 내용과 소프트웨어를 담을 수 있는 21세기형 애니메이션 예술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출판과 영상, 그리고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형태로 재창조해 내는 새로운 창작방식 탐구를 지향한다. 실기와 이론을 병행 교육하여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에 기초한 조형실습과 함께 뉴미디어 환경을 복합적으로 연출하고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토록 한다.

작품제작에 집중된 교육과정 운영

전 학년이 일반 교양과목 없이 모든 학점이 전공과목으로 이루어진 학습 체계를 갖고 있으며, 1학년의 라인테스트 결과물을 포함하여 매 학년마다 개인작업 또는 팀 작업 결과물을 발표한다. 결과물 발표를 위해 연 3회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으며, 결과물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정 교과목을 운영한다.

 

애니메이션과 예술전문사 과정

환경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육방식 추구

출판만화와 셀 애니메이션의 국내 상황적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극장환경과 멀티미디어 환경, 그리고 뉴 테크놀로지의 공간에 독창적인 내용과 소프트웨어를 담을 수 있는 21세기형 애니메이션 예술의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출판과 영상, 그리고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형태로 재창조해 내는 새로운 창작방식 탐구를 지향한다. 실기와 이론을 병행 교육하여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에 기초한 조형실습과 함께 뉴미디어 환경을 복합적으로 연출하고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토록 한다.

작품제작에 집중된 교육과정 운영

전 학년이 일반 교양과목 없이 모든 학점이 전공과목으로 이루어진 학습 체계를 갖고 있으며, 1학년은 애니메이션의 영역을 확장시키기 위한 글로벌 협업 또는 아트 & 테크놀러지 융합 실습을 병행하고 2학년은 졸업작품을 위해 연 3회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으며, 결과물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정 교과목을 운영한다.

 

영상이론과 예술사 과정

이론연구와 현장의 접목을 통한 실천적 교육지향

영화사, 영화이론, 영화비평 강좌와 학제적 성격이 강한 문화연구와 미학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을 토대로 하면서 영화비평과 영상기획을 위한 실기 강좌, 그리고 영상문화와 산업 현장에서의 인턴십 강좌를 병행하여 이론 연구와 영상문화산업 현장의 접목에 역점을 둔 실천적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이론과 평론, 그리고 기획자의 역할을 창조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미나 수업과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또한 단순 기능 습득형 인턴십의 한계를 넘어서 영상산업과 영상문화 현장의 산업적 측면과 공공적 측면을 아울러 경험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관심과 역량에 적합한 맞춤형/프로젝트형 교육과정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1, 2학년은 전공 구분 없이 이론적 기초(foundation)교육에 역점을 둔 강의 중심 수업을 진행하며, 3, 4학년은 ‘이론’과 ‘영상기획’으로 전공을 구분하여 세미나와 워크숍 중심으로 현장적합형 전공교육을 실시한다.

이론 전공

영화비평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강사들이 진행하는 세미나, 워크숍을 통해 영화텍스트의 구체적 분석/평가를 위한 이론 수업과 저널비평 현장과의 접목을 도모한다. 영화이론과 문화이론을 중심으로 세계영화사와 각 지역 영화사 연구를 섭렵하는 수업이 개설되어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이론과 비평의 쟁점에 관한 심도 깊은 세미나식 수업이 이루어진다. 영화연구와 예술학 및 학제적 성격이 강한 시각문화연구의 결합을 통해 이론적, 비평적 시야를 넓히기 위한 강좌들이 개설되어 있으며, 영화문화의 정체성을 비교 연구하는 강좌들이 개설되어 확장된 시야를 통한 구체적 비평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영상기획 전공

영상문화 및 영상산업과 정책 현장(국내외 영화제, 영화사, 미디어센터, 영상자료원, 영화진흥위원회 등 영상문화 공공기관)과의 연계 실습을 통한 현장적합형 전문인력(영화제 큐레이팅, 영화기획개발, 영상미디어교육, 영화정책연구 등) 육성을 목표로 한다. 유비쿼터스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다양한 매체와 장르들의 융복합이 가속화되고 있기에 영상기획 전공교과는 영화만이 아니라 방송, 애니메이션,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유형의 영상매체를 가로지를 수 있는 산업적, 예술적 작업을 위한 <기획개발> 관련 교과들과, 트랜스미디어 리터러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미디어교육" 관련 교과들로 나누어 운영된다.

 

영상이론과 예술전문사 과정

전공별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

영상이론과의 전문사는 2년과정이며, 영화이론 및 영화사 전공, 한국 및 동아시아 영화 연구 전공, 영상문화이론 전공으로 세분화되어 전공별 특성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전문적 영상이론의 심화교육을 통한 연구자 및 영상문화 비평가의 육성과 아울러 동아시아 지역의 영상이론 및 영상문화 교류의 대안적 연구 기관으로의 발전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트랜스 아시아 영상 연구소를 기반으로 국제심포지엄 개최, 웹진 운영, 학술지 발간 등 다각적인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영화이론 및 영화사 전공

영화연구와 기호학, 철학, 미학, 정신분석학 , 문화연구 등 인문사회학의 다양한 이론과 방법론을 연결하여 영화사와 영화이론의 전공심화 교육에 역점을 둔다.

한국 및 동아시아 영화 연구 전공

한국, 일본, 중국으로 대표되는 동아시아 영화를 각각의 사회문화적, 역사적 맥락에서 심층 분석하고 이들 지역의 영화사적, 영화문화적 특성을 비교 연구한다.

한국 및 동아시아 영화 연구 전공

영화를 중심으로 한 영상매체의 역사적 형성과 변화, 그와 상호작용하는 사회문화적 영향관계에 대한 문화연구에 역점을 두며, 특히 디지털 영상매체의 확산과 관련된 새로운 영상미학 연구, 수용자 연구, 영상산업정책연구, 영상문화정책연구, 영상미디어교육 및 미디어운동과 연계된 실천적 연구 등으로 연구 지평을 분화, 확대해 간다.

전화기영상원 행정실 : 02-746-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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