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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국내외 저명한 교육기관 및 단체와의 지속적인 상호 교류의 추진으로 발전적 국제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디지털. 융합패러다임에 대비한 국제경쟁력을 지닌 핵심 콘텐츠 창작인력 양성의 토대를 구축하여 국내외 주요 패스티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 학생및 교수교류,작품교류 차원에서 폭을 확대하여 공동 작품제작 또는 국제 공동제작 인터쉽을 통한 새로운 형식의 교류를 모색하여 내실있는 국제 교류가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중, 한·일 학생
합작단편영화제작 사업
한·중학생 합작단편영화제작 사업은 한류열풍을 통해 확인한 바와 같이 국경과 문화적 차이를 넘어 Pan-Asian 영화시장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시기에 미래의 한국영화의 주역이 될 영화 학도로 하여금 사전에 합작영화제작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마련이 필요하며,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영상교육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북경전영학원이 실천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교류사업에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제교류사업이다.

2005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총 17편의 합작 단편영화가 제작되었고 양교 학생이 프로듀서, 스탭 및 배우로 공동으로 참여하여 교차방문제작 (상대교 방문촬영), 공동프로듀서제(양교 각 1인 프로듀서) 등을 통해 이종결합(영화제작 교육 및 제작환경이 상이한 양국·양교 간 결합)의 시너지효과 창출이라는 차별적인 국제교류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공연·전시 교류와 같은 평면적인 교류프로그램과는 질적으로 상이한 국내대학 최초의 선진적인 국제교류 형태로 향후 영상원-북경전영학원 간 인적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장편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기의 국제교류를 통한 합작단편영화제작 성공에 힘입어 2013년부터 영상원은 세계적인 영화강국인 일본의 일본영화대학과 한·일학생 합작단편영화제작 사업을 실시하여 2019년 현재까지 총 4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하였다. 본 사업은 한·중 국제교류프로그램의 특장점을 벤치마킹하고, 그간의 공동제작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접목하여 사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한·일학생 합작단편영화제작 사업
  • 한·일학생 합작단편영화제작 사업

위와 같이 한·중, 한·일학생 합작단편영화제작 사업은 현재까지 상호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글로벌 영화제작 전문인력 배출 및 인적 네트워크가 누적된다면 향후 한·중·일 3국 공동 영화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다.
트랜스-아시아 국제학술
심포지움 개최
영상원 부설 트랜스: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에서는 1997년부터 매년 아시아 지역 영상문화 및 영상문화운동에 대한 국내외 학자, 영화 감독들 학술논의를 통해 그 이해를 증진하고, 아시아 영상문화 연구를 선도하고자 국제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심포지움은 영상원 트랜스: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가 중심이 되어 동아시아 지역 영상문화에 대한 특화된 주제로 세계 각국의 유명 교수 및 연구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매년 적절한 주제선정으로 아시아 영상문화 연구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대만, 싱가포르, 인도, 호주, 영국,등의 학자 및 대학원생, 영화제작 관계자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부상하는 주체, 문화, 운동>, <근대성, 세계화, 젠더>,? <트랜스-아시아 시네마>, <아시아 웨스턴>, <하위주체의 세계주의>, <고려 시네마> 등의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2019년에는 <하노이를 떠난 기차: 인터코리아, 인터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탈냉전 국면의 한반도가 남북한을 넘어 어떠한 미디어 영역을 촉발해 내고 있는지 논의하는 심포지움을 개최하였다. 또한 여성 감독과 여성 평론가를 초청해 영화의 미학과 정치성에 관한 심도 깊은 토론을 하는 여성영화감독 초청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CAMPUS Asia 사업
캠퍼스 아시아(CAMPUS Asia, Collective Action of Mobility Program for University Students in Asia)는 한국 교육부, 일본 문부과학성, 중국 교육부가 추진하는 한일중 대학 간 교류 프로그램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도쿄예술대학, 중국전매대학과 국제 애니메이션 협업 과정을 공동학위과정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운영목적은 다음과 같다.
  • 애니메이션 영역에서의 국제협업 및 글로벌 창작 인력 육성
  • 영상, 뉴미디어 기술과 기법, 표현방법에 대한 최신 교육 제공
  • 현장-학교의 협력을 통한 실기능력 배양과 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
  • 한중일 협업을 통한 국제 애니메이션 교육 허브 설립
한국예술종합학교, 도쿄예술대학, 중국전매대학은 기존 애니메이션 산업에 종속되지 않고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애니메이션 제작과 교육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예술과 기술의 결합이라는 모토아래 지속적으로 새로운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도입, 교육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조기국제교류를 시작하여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도쿄예술대학이 처음 실시했던 국제 협업은 2012년부터 중국전매대학이 합류하면서 한중일 협업으로 확대되었다. 매년 세 대학 중 개최 대학을 선정하고 참가학생들은 3국으로 구성된 연합팀을 구성하여 애니메이션 기획(Pre-Production)에서 제작(Main-Production)과 후반작업(Post-Production)을 거쳐 완성작 상영에 이르는 애니메이션 전체 제작 프로세스에서 협업을 진행한다. 국제 협업 과정은 세 학교의 정규 커리큘럼 안에서 3-4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가학생들에게는 각 학교의 규정에 따라 학점이 주어진다.

  • 8/14-26, 2017 VR Workshop at K-Arts
    • 8/14-26, 2017 VR Workshop at K-Arts
  • 10/15-21, 2017 Game Workshop at GEIDAI
    • 10/15-21, 2017 Game Workshop at GEIDAI
  • 5/2-11, 2018 Co-work at CUC
    • 5/2-11, 2018 Co-work at CUC
  • Spring 2018 Exchange student class
    • Spring 2018 Exchange student class

단기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뉴미디어 테크놀로지에 대한 심화 워크숍, 미디어 콘텐츠 관련 국제페스티벌 참관, 컨퍼런스 및 포럼 발표 등의 활동을 통해 제작과 연구 전반에서 성과들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전화기영상원 행정실 : 02-746-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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